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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뭘 팔 수 있을까

퇴직 후, 나는 뭘 팔 수 있을까요?

회사 밖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할 때는 경력보다 먼저 “누구를 도울 수 있는지”를 봐야 합니다.

안녕하세요? 4060 중장년들의 성장을 도와주는 오제인입니다.

퇴직 후 가장 막막한 순간은 “내가 뭘 할 수 있지?”라는 질문 앞에 설 때입니다. 오래 일한 경험은 있지만, 회사 밖에서는 그 경험을 어떤 말로 설명해야 할지 잘 보이지 않습니다.

이때 바로 강의나 유튜브를 시작하기보다 먼저 봐야 할 것은 “내 경험이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가”입니다. 내가 겪어본 문제, 해결해본 상황, 자주 받았던 질문이 첫 상품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.

처음부터 큰 사업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. 1시간 상담, 체크리스트, 작은 클래스처럼 부담 없는 형태로 시작하면 내 경험이 팔릴 수 있는 방향이 조금씩 보입니다.

NEXT STEP

내 경험은 어디서 시작하면 좋을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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